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8 화 22:00
기사 (전체 2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운] 부산항만물류업계 ‘한진해운 사태’ 책임 요구
전국해양산업노종조합연맹, 부산항만산업협회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진해운의 몰락은 무능한 금융당국자, 책임회피에 급급한 채권단, 힘없는 해양수산부, 무책임한 사주, 정부의 오판이
이현수 기자   2017-02-15
[해운]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 ‘눈앞’…최대 1조8000억원
美 선사와 LNG-FSRU 건조의향서 체결4월 본계약…1척 발주+6척 추가 옵션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첫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최근 미국 휴스톤에서 엑셀러레이트 에너지
최형욱 기자   2017-02-09
[해운] “한진해운 파산에 대량 실직”…수천명 일터 떠나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신청 후 청산 수순을 밟는 동안 이 회사뿐만 아니라 항만조업 등 관련 업종에서 대규모 실직 사태가 벌어졌다. 정식 파산 선고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법정관리 시 선박이 억류돼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해운업의 특성상 한진해운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2-03
[해운] 한진해운 미주노선 인수 SM그룹 본사 부산 이전
부산시-항만공사-SM그룹,투자양해각서 체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성장 지원부산항 해운네트워크 회복 기대한진해운의 미주노선을 인수·운영하게 될 SM상선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부산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조탁만 기자   2017-01-19
[해운] 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220여명 채용 확대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한다. 11일 현대상선은 본사 및 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해상직원 등 총 131명을 1차로 채용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내달 중 발령낼 예정이다. 이로써 내달
이병택 기자   2017-01-11
[해운] 부산 조선업, 위기 딛고 세계 조선시장 1위 등극한 중국서 배워라
2008년 이후 해운업 침체 등 여파에 중국 조선소 줄도산첨단기술력 확보·정부의 전폭적 지원 등 경쟁력 강화2010년 이후 세계시장 주도…작년 상반기 33척 ‘싹쓸이’ 전 세계 조선소가 ‘수주절벽’으로
김형준 기자   2017-01-08
[해운] 작년 부산 크루즈 경제적 효과 1조 4700억원
직접소비 5700억원·생산유발 9천억원 등지역 대형면세점만 크루즈 특수로 재미 쏠쏠 지난해 부산항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57만명을 돌파해 1조 4000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김효진 기자   2017-01-08
[해운] 현대상선, 근해선사 2곳과 ‘미니 동맹’ 체결
폭넓은 협력 도모…해운업 역사상 최초근해선사 인트라아시아 네트워크 활용글로벌 해운환경의 급변으로 위기에 직면한 국내 원양정기선사와 근해선사가 생존을 위해 해운업 역사상 최초로 전략적 동맹을 맺었다.현대상선은 3일 한국선주협회에서 흥아해운,
김지혜 기자   2017-01-03
[해운] 부산, 내년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시대 연다
크루즈 기항회수 280회 전망대형 크루즈선 130회 입항 예정 부산을 찾는 크루즈 관광객이 올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내년에는 이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26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내년 크루즈선을 타
김신은 기자   2016-12-26
[해운] 대형 크루즈선 많이 찾은 부산…올해 크루즈 관광객 55만명 육박
역대 최고 기록…총 29척 220회 기항내년 70만명 예상…유커 해마다 증가크루즈 특수 일부 대형 면세점만 챙겨 올해 부산지역 크루즈 관광산업은 메르스 여파로 크루즈 관광객이 급감한 지난해
김형준 기자   2016-12-18
[해운] 부산 찾은 임기택 IMO 사무총장 “해운산업 위기 유럽서 해답 찾아야”
해운대서 열린 국제해사포럼 개막식 참석“해운업 투자 늘리고 위기관리 역량 강화해야”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이 한진해운 사태 등 악재로 위기에 처한 국내 해운산업에 대해 걱정하며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김형준 기자   2016-12-15
[해운] 머스크 "해운동맹 2M에 현대상선 안받는다…다른 협력 모색"
세계 1위 해운사인 덴마크의 머스크라인이 현대상선을 세계최대 해운동맹인 2M의 회원사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현대상선의 2M 가입시도가 끝내 실패로 끝날 경우 큰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M은 머스크와 MSC 등이 참여하는 세계최대
연합뉴스   2016-12-09
[해운] 세계최대 해운동맹 2M, "화주들 꺼려 현대상선 가입 불가"
"한진해운 몰락이후 고객들이 현대상선 합류 꺼려"세계최대 해운 동맹인 2M이 고객인 화주들의 반발에 현대상선을 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대상선은 이 때문에 큰 타격을
연합뉴스   2016-12-01
[해운] "한국 해운업 위기, 국책은행이 제 기능 못한 탓"
세계 7위권의 원양선사인 한진해운이 사실상 파산했고, 현대상선은 여전히 막대한 적자를 내는 상태에 놓여 미래가 불투명하게 된 데는 국책은행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정책금융을 담당하는 국책은행이 산업의
김형준 기자   2016-12-01
[해운] 한진해운 침몰 반사이익 고스란히 외국선사들이 챙겼다
2M이 최대 수혜자…중국·대만·일본선사 아시아-북미항로 점유율 높여현대상선이 흡수할 것이라는 예상 완전히 빗나가 한진해운 선박에 실렸던 화물의 하역작업이 모두 끝나 법정관리 사태로 벌어진 물류대란이 일단락됐다.아시아-미주 항로에서 세계 1
연합뉴스   2016-11-30
[해운] 부산, 한진 인수 SM그룹 ‘컨’ 본사 유치 시동
市, 법인 설립 전 양해각서 체결 추진 계획BPA, 측면 지원…“SM그룹도 긍정적 검토” 한진해운의 미주·아시아 노선 영업권을 370억원에 인수한 삼라마이더스(SM)그룹의 새로운 국적 컨테이너선사 본사를 부산으로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박동하 기자   2016-11-28
[해운] 정부 “한진해운 해고 선원들 국내 선사로 최대한 흡수”
선원 492명 내달 해고…노사정 고용안정 대책 마련다음 달 해고되는 한진해운 선원 492명을 국내 선사가 최대한 흡수하도록 정부가 지원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17일 해운조합 부산지부에서 한진해운 선원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 특별팀(T/
김형준 기자   2016-11-18
[해운] SM그룹, 한진해운 미주·아시아노선 인수
21일 본계약 체결…매각 자산 1천억원 추정종합해운기업 ‘우뚝’…700명 인력 고용승계 SM(삼라마이더스)그룹이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간 한진해운의 미주·아시아노선 영업망을 인수한다.서울중
이유라 기자   2016-11-16
[해운] 한진, 해상직원 560명 해고통보
한진해운은 10일 모든 정규직과 계약직 해상직원들에게 고용해고 예고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승선 중인 직원들에게는 선장을 통해 예고문을 전달했고 배에서 내려 휴가 또는 대기 상태에 있는 직원들에게는 등기우편으로 발송했다. 이날 예고문을 받은 560명은
송왕융 기자   2016-11-11
[해운] 정부 “한진해운 하역 일단락…화물인도 등 후속 지원”
한진해운 계약 화물 중 95.5% 하역 완료선원 선박별 의료관리자 지정 건강 점검 정부가 한진해운의 법정관리에 따른 하역 차질이 일단락됐다고 보고 화물인도, 환적 등의 후속 조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는 최근 정부서울
연합뉴스   2016-11-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