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10.18 금 19:14
기사 (전체 1,0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기고] 타조 세대(Ostrich generation)
“날지 못하는 새”, 타조는 잘 달린다는 점 외에도 인간의 25배에 해당하는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최고 시속 80~90km의 달리기 실력과 10km 밖의 개미도 인지할 수 있는 동체 능력.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타조라는 동물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8
[칼럼/기고] 아름다운 노인이 된다는 것
내가 가끔 가는 군립 도서관은 노인대학과 같은 건물에 있다. 건물마당 입구에 “어른다운 노인이 됩시다 ” 라는 큰 표지석의 글을 처음 보았을 때에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노인이라고 해서 항상 어른은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노인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7
[칼럼/기고] 모든 사물은 인터넷으로 연결된다
인터넷의 시작은 미국의 국방부에서 1964년에 군사목적으로 전쟁이 일어났을 때를 대비하여 지휘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호연결망을 구축한 것이 시작이다. 그때 개발한 기술이 TCP/IP 라는 기술이며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의 원조이다. 인터넷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7
[칼럼/기고] 리더의 스피치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하는 스피치 능력은 중요하다. 스피치 능력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한 가지 좋은 방법이며, 성공적인 삶을 가능하게 하는 에너지가 된다. 특히 한 조직의 리더라면 스피치 능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6
[칼럼/기고] 일상생활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전제
지역문화진흥법 시행령이 오는 7월 이후 시행되게 되면, 우선 가장 큰 변화가 예상되는 영역이 생활문화 부문이다. 지역문화진흥법에서 강조하고 있는 항목 중의 하나가 생활문화의 진흥을 통한 국민행복의 실현이기 때문이다. 각 지역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6
[칼럼/기고] 부산교육! 안녕하십니까?
부산은 대한민국의 바다로 향한 창이었다. 한없이 넒은 부산 앞바다는 부산을 매우 매력적인 도시로 보이게 하며, 그 바다를 통해서 개화기에는 서구의 근대문물도 들어오고 산업화시대에는 산적된 수출품이 해외로 나가면서 대한민국의 젖줄과 같은 도시의 역할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5
[칼럼/기고] ‘움베르토 에코’의 생각과 개발론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관점 중 하나는 개발에 관한 후보들의 생각이었다. 여기서 개발이란 관이 주도하는 대단위 토목, 건축 사업을 의미함은 물론이다. 이른바 ‘용산재개발’에 대한 논쟁으로 시각은 기본적으로 달랐다. 수익을 위하여 중단된 개발을 적극적으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5
[칼럼/기고] 암 환자 치료와 완치후 영양의 중요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프로그램이나 상품, 책자들은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다소 왜곡 되어지고, 개인적 경험이나 또는 특정 식품에 치중된 부분도 있기에 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할 것입니다.암을 경험하고 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2
[칼럼/기고] 6·15, 6·25, 6·29
6월이다. 대한민국의 6월은 유난히도 큰 국난이 함께했다. 물론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김일성의 기습공격으로 온 국토가 초토화 되었던 6.25전쟁이다. 3년의 치열했던 열전은 형언할 수 없는 피해만 남긴채 ‘정전’으로 매듭지어졌다. 그리나 지난 60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2
[칼럼/기고] “관광·쇼핑명소로 탈바꿈시킬 터”
지난달 초 상인회를 맡은 최진석 회장(51)은 2009년부터 상인회 총무와 부회장 등을 5년간 역임하며 시장 안팎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그는 현재 중동 통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고, 시장 청년회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최 회장은 “40
이유진   2014-06-11
[칼럼/기고] 동병상련에 대하여
바라미는 순하디 순한 귀를 가졌다. 예전처럼 잘 듣지 못해도 제 이름을 부를 때마다 오롯이 세운 두 귀 속에 그득한 진심은 여전하다. 누군가에게 제대로 귀 기울이지 못하는 내가 가장 부끄러움을 느끼는 부분이다.바라미가 내게 보내는 최고의 기쁨을 표현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1
[칼럼/기고] ‘물고기를 잡으면 통발은 잊어야 한다'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앞으로 4년간 이 나라 곳곳이 엄청나게 좋아질 것이다. 이 나라 곳곳을 엄청나게 좋게 할 공약들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았기 때문이다. 4년 전에도 지방선거가 있었다. 그런데 그때에도 그러한 공약들이 많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1
[칼럼/기고] 여덟 그루 과일나무의 마을
‘수국꽃과 함께 여덟 나무집이 모인 나무나라’라는 뜻을 담고 있는 수국(樹國)마을은 50년간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는 사업을 해온 ‘(재)마리아수녀회’에서 아이들의 자립과 미래를 위해 수녀들의 퇴직금으로 만든 집이다. 송도에서 감천으로 넘어가는 언덕에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0
[칼럼/기고] 아름다운 패배, 아름다운 승리
지방선거가 끝났다. 여당과 야당이 17개 광역단체장을 8대 9로 나누어 가졌다. 언론에서는 절묘한 균형이라거나 민심이 여도 야도 편들지 않았다고 평한다. 얼핏 그럴 듯한 해석처럼 들린다. 그러나 시선을 기초단체장이나 지방의회, 그리고 정당 지지율 등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10
[칼럼/기고] 이제는 월드컵이다. 국가, 민족 그리고 축구
이제는 월드컵이다. 국가, 민족 그리고 축구 계명대학교 이성환 교수 길을 걷는 아이들은 곧잘 돌멩이를 차며 논다. 발사용은 인간의 가장 자연스런 행동이다. 이것이 발전해 오늘 날의 축구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축구는 공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9
[칼럼/기고] 공학자가 보는 선거
공학자가 보는 선거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다. 이 말은 선거에 임하는 유권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투표를 통한 선택을 잘 해야 민주주의를 잘 꽃 피울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유권자 모두 자기만의 원칙이 있겠지만 기계공학이라는 학문분야 중 기계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9
[칼럼/기고] 자연은 사랑 그 자체다
지으신 이의 마음을 왜 이제야 조금 깨닫게 되었을까? 돌아보면 자연은 아무 말 없이 그자리에 그대로 서 있건만 나에겐 너무 무심했던 지난날들이 아니었던가! 사람의 마음이 사랑으로 열려간다면 자연의 아름다움은 살며시 눈으로, 가슴 속으로 스며들 것이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8
[칼럼/기고] 새 부산시장에게 거는 기대
선거가 끝났다. 당선자에게 축하와 기대를 보내며 낙선자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필자는 지천명(知天命)이라 일컫는 나이에 새내기 부산사람이 되어 이제 4년째를 맞지만 여전히 새내기 딱지를 붙이고 다닌다. 부산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끼고 있는 아주 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8
[칼럼/기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꿈꾸며
내가 과거에 한 행동 중 곰곰이 생각해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들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교수가 된 일이다. 요즘과는 달리 여학생들의 취업이 필수로 여겨지지 않았던 시절에 대학을 다녔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취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4
[칼럼/기고] 김영란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김영란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장준동(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 리더스 칼럼김영란 전 대법관이 국민권익위원장 시절에 추진했던 ‘부정청탁 금지 및 이해충돌 방지법’을 ‘김영란법’이라고 하는데, 이 법은 2013. 8. 5. 정부안으로 국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6-04
 51 | 52 | 53 | 54 | 55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