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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황미정 작가
황미정 작가5월의 신부 90.9cm×72.7cm Acrylic on Canvas황미정의 분첩 시리즈는 단순한 애장품에의 기호(嗜好)만이 아니라 기억과 존재의 조건에 대한 정서적인 자양을 제공하는 상징이다. 그래서 분첩이라는 기명(器皿)은 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홍선옥 작가
홍선옥 작가위로, Mixed media on canvas, 60×60cm, 2016꽃을 주요 매개(媒介)로 한 홍선옥의 작품은 자연물의 배치와 풍경의 재배치라는 구조로 거기에 인간적 위로의 정서를 바림한다. 이는 보여지는 것으로서의 대상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강소(强小)병원] “중국서 한국 선진의술 맘껏 발휘”
중국 엘리움병원, 국가적 위상 알리는 신호탄2020년까지 중국 현지에 20개 병원 설립 목표8월 상하이 차오허칭, 9월 충칭에도 개원 예정 “한국 의료계의 중국 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시작점이 되고 싶습니다.”지난달
김신은 기자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허정아 작가
허정아 작가고귀한 욕망, Silk screen on paper, 95 x 70 cm , 2016접사(接寫)와도 같은 허정아의 꽃 묘사는 화려한 색채의 사실적 터치에 의해 오히려 대상의 실감(實感)과 이물감(異物感)이 동시적으로 다가온다. 이는 단순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주송렬 작가
주송렬 작가봄-수학여행, 철, 350x20x60cm, 2016가방은 포함과 반출, 보관과 개봉의 기능적 수단으로 인간의 정서적 기호(嗜好)나 욕망과 일정부분 연계돼 있다. 주송렬의 조소 작업은 이런 무형(無形)의 욕망이나 정서의 상징적 대리물로서의 가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정준미 작가
정준미 작가현재, 그리고 _장지에 채색_ 100x 135 cm_ 2015정준미의 화폭에 드리워진 오브제는 분열하듯 번식하는 다양한 채색의 선(線)으로 옹립된 매력적인 생물체와도 같다. 그것이 무생물일 때도 그것은 무수한 혈관이나 확장된 세포로 구성된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전용환 작가
전용환 작가Transforming Cycles-2, 130x150x25cm, Aluminum, 2016허공(虛空)이나 허방은 단순한 결락(缺落)의 공간이 아니라 존재와 사물을 옹립하는 실존(實存)의 장(場)으로서 여실하다. 전용환의 작업은 아이러니하게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임승현 작가
임승현 작가쉘위댄스_53X65_한지에혼합재료_2016 노란곳에머물다_92X65_한지에채색_2016화사하고 다정다감한 임승현의 화면에서 우리는 잃어버린 현대의 풍류(風流)를 새삼 절감한다. 천민자본의 횡포나 그늘과 상관없이 존재가 누려야할 소박한 낭만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희용 작가
이희용 작가정물, 84x60cm, 종이에연필, 2014정물(靜物)은 고요를 통해 존재의 말을 드러내는 묘한 환기력을 가졌다. 이희용의 도자기 정물은 그윽한 흑암(黑暗)의 배경으로부터 배태되고 도드라진 도자(陶磁)의 실물감이 돌올하다. 보기 전에 감촉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창희 작가
이창희 작가희망 칠하기 1, Oil on canvas, 60.6x91cm, 2016대상을 보호하듯 감싸듯 약간은 위에서 내려보듯 그려낸 이창희의 풍경은 뭔가 안온하고 슬픈 내력과 명랑하고 새뜻한 기운이 갈마든 정서를 전해준다. 그것은 전해지지 않은 전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창조 작가
이창조 작가빈잔, Oil on canvas, 90.9x65.1, 2016혼돈은 창조의 어머니인 것같다. 이창조의 화폭엔 대상 오브제와 대비되는 배경의 이채로움이 무엇보다 의미심장하다. 정면에 놓인 막사발과 달항아리의 단정함을 돋보이는 배경의 혼란스러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종승 작가
이종승 작가혼돈-흔적, 혼합재료, 72.7x60.6cm, 2016혼돈(混沌)은 이종승에게 있어서 한 마디로 규정할 수 없는 색채적 영감의 보물창고인지도 모른다. 아니 규정할 수 없음이라는 거대한 매력으로부터 작가는 다양한 미학적 추상(抽象)을 유추하고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존립 작가
이존립 작가정원- 봄 72.7 x 50.0 oil on canvas. 2016꽃이 사람과 주변을 선도(先導)하고 있다. 이존립의 꽃들은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과 해맑음의 권위로 충분히 언제까지나 세상을 선도할 것만 같다. 일시적인 개화가 아니라 항상심(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인숙 작가
이인숙 작가붉은열매 10호 M 53.0 x 33.4 oil on canvas 2016이인숙의 정물(靜物)들은 오브제의 정태적(靜態的) 분위기와 거기에 스며든 찰나의 빛과 그늘, 시공간이 드리운 어떤 결(texture)을 감미롭게 얼러낸다. 움직일 때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영희 작가
이영희 작가投影, Mixed Media, 120x120cm 2015실재(實在)와 가상(假像)의 연대, 이미지(image)와 이미테이션(imitation)의 혼선으로 보여지는 이영희의 작의(作意)속엔 현대의 인간 실존에 대한 유쾌한 판놀음이 있다. 유명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세명 작가
이세명 작가더 나이트, Acrylic on canvas, 145 x 112 cm, 2016익히 보아온 듯한 시공간의 분위기만으로 새롭게 말을 걸어오는 것이 이세명의 섬세한 화폭 경영이다. 눈썰미 있게 공간에 스며든 그늘진 시간의 여운을 정밀하게 발라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선화 작가
이선화 작가생명소통, mixed media on canvas, 162.2x130.3cm, 2015이선화의 추상은 생명을 규정하고 단정하게 닫아두려는 추상이 아니라 생명을 다양하게 호명(呼名)하고 자유롭게 풀어헤치고 드넓게 조화를 꾀하는 열린 추상(ab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문희 작가
이문희 작가자화상, mixed media on paper, 30×30cm, 2014작가의 대상 자연에 대한 색채의식은 사물을 연상된 뉘앙스와 독특한 색감으로 해석하는 감각이 돌올하다. 염색천과 한국적 채색의 조화로움으로 이문희는 인물과 자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대선화 작가
이대선화 작가harmony 90,9x72,7cm oil on canvas 2015여유로움과 조화로움은 이대선화가 꿈꾸는 존재의 로망이자 현대적 유토피아의 잠재태(潛在態)이다. 한국적 색채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뭍 생명들의 조화로운 공생은 이미 소통을 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코아프(COAF)2016] [미리 보는 2016년 제3회 COAF] - 이경현 작가
이경현 작가On the rocks, 91X116cm, acrylic on canvas, 2015무수한 사람들이 무수한 단순성을 보이는 화면, 비록 화면의 배경이나 대상들은 그늘이 없고 화사하기까지 하지만 오히려 여기에 이경현의 깊은 눈썰미가 도사리고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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