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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운] SM상선 8일 첫 항해…부산북항서 출항
한진해운의 아시아·미주 노선을 인수한 SM상선이 오는 8일 첫 항해에 나선다.SM상선은 한국~태국·베트남 노선(VTX)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에 들어간다.이 노선에 투입되는 이싸붐호가 8일 낮 12시께 부산 북항의 부산항터미널에 접안해 화물을
이현수 기자   2017-03-05
[해운] 대우조선해양 드디어 첫 수주…금액 최대 8300억원
유럽선주와 LNG운반선 2척 계약…2척 추가 옵션초대형원유운반선도 재수주…2천억원 대 수준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수주 금액은 최대 8300억 원이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송왕융 기자   2017-03-02
[해운] 한국선급, 정부대행 검사권 연이어 수임
한국선급(회장 이정기)은 최근 태국(작년 12월), 프랑스(지난달), 페로제도(이번달) 정부로부터 정부대행검사권을 연이어 수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한국선급은 이들 국가의 국적선박의 해상인명안전협약(SOLAS),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 등에
김형준 기자   2017-02-27
[해운] 현대상선 1월 부산항 물동량 29% 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 국내 화주 신뢰 회복올해 150만개 목표…전년대비 34만개 증가 한진해운의 파산으로 우리나라 유일의 원양선사가 된 현대상선이 부산항에서 처리하는 물동량을 큰 폭으로 늘리고 있다.한진해
박동하 기자   2017-02-27
[해운] 현대상선, 2M과 본격 협력…태국발 미주 노선 신설
1월 부산항 물동량 29% 증가부산항 전체 물동량 증가 주도“국내외 화주 신뢰 회복 영향” 현대상선이 세계 최대 해운얼라이언스(동맹)인 2M과의 첫 협력으로 태국발 미주 노선 1개를 신설한다. 현대상선은 4월 2일부터 동남아와 중국, 한국, 미주를 잇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2-24
[해운] 어깨 무거운 현대상선··· 정부 “세계5위 해운사로 키울 것”
한진해운이 파산과 함께 끝내 역사 속으로 사라지면서 국내 제1 선사로 한국 해운업계를 이끌게 된 현대상선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국내 1위, 세계 7위 선사로 한진해운이 40년간 일궈온 최고 국적 선사의 타이틀을 감당하기에는 아직 현대상선이 넘어야 할
김형준 기자   2017-02-20
[해운] 해수부, 북극해 항로 활용 지원 협의회
해양수산부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2017년 제1차 북극해 항로 활용지원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국내 물류기업의 북극해 항로 이용을 활성화하고 관련 기관 및 기업간 정보 공유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북극해 항로는
이유라 기자   2017-02-20
[해운] ‘바람 앞에 등불’ 한국 해운업…“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한진해운 파산…대형선사는 몸집불리기국내 선사도 덩치 키워 생존 싸움 나서야 “이미 한국 해운에 신뢰를 잃은 화주들이 다시 찾아줄지 모르겠네요. 어떤 항공사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낙오된 경험이 있
이병택 기자   2017-02-20
[해운] “정부가 한진해운 죽였다”…들끓는 부산항만물류업계
“40년을 일궈온 세계 7위의 선사가 무너졌는데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그 피해는 한진해운을 만든 직원과 부산항에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 17일 법원이 한진해운 파산을 선고하자 부산지역 항만물류업계는 국정조사와 책임자 처벌, 실직자 대
김형준 기자   2017-02-20
[해운] "한진해운, 정부 무능 탓"
파산 한진해운 23일부터 정리매매거래소,“내달 7일 상장폐지”법원이 지난 17일 한진해운 파산 선고를 하자 부산지역 항만물류업계는 국정조사와 책임자 처벌, 실직자 대책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20여 개 단체로 이뤄진 한진해운 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
장준영 기자   2017-02-20
[해운] 오늘 한진해운 파산선고··· 텅빈 장치장
한진해운 선박들이 사라진 부산신항 한진해운터미널에 컨테이너들이 줄어 텅비어 있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2-17
[해운] 정부 ‘해운업 살리기’ 대책 속도낸다
해수부, 한진해운 파산에 따른 후속조치대형선박 최대 20척 건조 지원 등 계획 정부가 한진해운 파산 이후 국내 해운업 회복을 위해 최대 20척의 선박 신조를 지원하고 국적 터미널운영사를 만들기로 했다.이를 통해 유
이수호 기자   2017-02-16
[해운] 부산항만물류업계 ‘한진해운 사태’ 책임 요구
전국해양산업노종조합연맹, 부산항만산업협회 등 20여 개 단체로 구성된 ‘한진해운살리기 부산시민비상대책위원회’는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진해운의 몰락은 무능한 금융당국자, 책임회피에 급급한 채권단, 힘없는 해양수산부, 무책임한 사주, 정부의 오판이
이현수 기자   2017-02-15
[해운] 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 ‘눈앞’…최대 1조8000억원
美 선사와 LNG-FSRU 건조의향서 체결4월 본계약…1척 발주+6척 추가 옵션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첫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정성립)은 최근 미국 휴스톤에서 엑셀러레이트 에너지
최형욱 기자   2017-02-09
[해운] 팬스타, IoT 기반 스마트선박시스템 개발
여객 어플 설치 시 선박 정보 안내 받아IOT 기술 여객선 적용 사례 전국 최초최초의 국적크루즈선사인 팬스타그룹이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선박시스템인 ‘팬스타 스마트쉽’ 시스템을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이 시스템은
이수호 기자   2017-02-07
[해운] “한진해운 파산에 대량 실직”…수천명 일터 떠나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신청 후 청산 수순을 밟는 동안 이 회사뿐만 아니라 항만조업 등 관련 업종에서 대규모 실직 사태가 벌어졌다. 정식 파산 선고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법정관리 시 선박이 억류돼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해운업의 특성상 한진해운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2-03
[해운] 한진해운 미주노선 인수 SM그룹 본사 부산 이전
부산시-항만공사-SM그룹,투자양해각서 체결글로벌 컨테이너 선사 성장 지원부산항 해운네트워크 회복 기대한진해운의 미주노선을 인수·운영하게 될 SM상선이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한다.부산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조탁만 기자   2017-01-19
[해운] 현대상선, 한진해운 인력 220여명 채용 확대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인력 채용을 최대 220여명까지 확대한다. 11일 현대상선은 본사 및 해외 현지직원, 선박관리·해상직원 등 총 131명을 1차로 채용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상직원을 포함해 41명을 추가 선발해 내달 중 발령낼 예정이다. 이로써 내달
이병택 기자   2017-01-11
[해운] 부산 조선업, 위기 딛고 세계 조선시장 1위 등극한 중국서 배워라
2008년 이후 해운업 침체 등 여파에 중국 조선소 줄도산첨단기술력 확보·정부의 전폭적 지원 등 경쟁력 강화2010년 이후 세계시장 주도…작년 상반기 33척 ‘싹쓸이’ 전 세계 조선소가 ‘수주절벽’으로
김형준 기자   2017-01-08
[해운] 작년 부산 크루즈 경제적 효과 1조 4700억원
직접소비 5700억원·생산유발 9천억원 등지역 대형면세점만 크루즈 특수로 재미 쏠쏠 지난해 부산항에 입항한 크루즈 관광객 수가 57만명을 돌파해 1조 4000억원이 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김효진 기자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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