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6.22 금 18:20
기사 (전체 4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산물] 국내 해조류 ‘한 눈에’…전시회 열려
남도화랑서 ‘2017년 해조류 표본 전시회’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직무대리 부장 최우정)은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남도립도서관 남도화랑에서 2017년 해조류 표본 전시회 ‘해조류가 전하는 건강한 미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
김형준 기자   2017-07-17
[수산물] 바다 불청객 ‘적조’ 8월 온다…어류 양식장 대비 요구
수과원, 피해 우려…양식장 관리 당부가두리 대피장소 파악 등 대응책 필요바다의 불청객 적조가 다음달 발생될 것으로 전망돼 양식장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이하 수과원)은 12일 여름철 고수온과 적조에 의한 양식생물 피해가
김형준 기자   2017-07-12
[수산물]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치어 방류로 수산자원 관리 ‘앞장’
부산·통영서 치어방류 행사…100만미 방류치어방류로 인한 경제적 효과 최대 3.8배 육박 국내 연근해 수산자원 감소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기선저인망수협이 수산자원 관리에 발벗고 나섰다. 대형기선저인망수협은 29일 부산 영도구 하
김형준 기자   2017-06-29
[수산물] “국내 유통 양어용 배합사료 안전”
수과원, 안전성 검사 실시…모든 사료 허용기준 충족국내 양어용 배합사료가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양어용 배합사료의 안전성 검사에서 모든 사료가 허용기준을 충족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김형준 기자   2017-06-28
[수산물] 국내산 활넙치 베트남 시장 첫 공략
수품원, 제주산 활넙치 1톤 국내 최초 수출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은 최근 우리나라 제주산 활넙치 1톤이 국내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 수출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수품원에서는 국내산 활넙치의 베트남 수출을 위해서 베트남 위생당국과 긴밀한 협력체
김형준 기자   2017-06-28
[수산물] 낙동강에 어린 참게 20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연구소, 어족자원 회복찜, 탕, 게젓 등으로 이용 가능 어린 동남참게 22만 마리가 낙동강과 서낙동강에 방류된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8일일 어린 동남참게 10만 마리를 낙동강과 서낙동강에 방류, K-water 낙동강남부권관리단 직원
장청희 기자   2017-06-28
[수산물] “뱀장어 함부로 잡지 마세요”
10~3월 포획금지 보양식으로 많이 소비되는 뱀장어 자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무단포획이 금지된다. 해양수산부는 뱀장어 포획금지 기간 설정 등을 포함한 ‘내수면어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
김형준 기자   2017-06-26
[수산물] 서구·영도구 연안에 어린 말쥐치 3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연구소, 어족자원 회복 위해해수욕장 해파리 퇴치에도 도움줄 듯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시험연구사업으로 23일과 29일 자체 생산한 어린 말쥐치 3만 마리를 부산 서구 연안가 영도구 연안에 방류한다. 말쥐치는 몸길이가 24cm쯤 나가는 바닷물고기
김지혜 기자   2017-06-23
[수산물] [단독] 남포동건어물공판장, 자갈치위판장으로 이전
부산시수협, 해수부와 부지 맞바꾸기 완료자갈치위판장 주차장 활용 신규 위판장 건립 남포동건어물공판장이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으로 이전한다. 이전이 완료되면 자갈치위판장은 복합수산물위판장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21일 부산시수협에 따르면 최근 해양수
김형준 기자   2017-06-21
[수산물] 수과원, 넙치용 백신 안전접종 매뉴얼 ‘눈길’
20년간 수산용 백신 연구 바탕 제작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넙치(광어) 백신의 안전접종’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20여년 간의 수산용 백신 연구에서 얻은 다양한 학문적·경험적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국가검정을 통과
김형준 기자   2017-06-15
[수산물] 60년 지난 한국 원양어업, 어선·선원 늙어가고 어장 좁아져
올해는 우리나라 최초의 원양어선인 지남호가 인도양에서 시험조업을 시작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원조자금으로 미국에서 들여온 지남호는 1957년 6월 29일 부산항 1부두에서 많은 인파의 환송을 받으며 참치를 잡으러 출항했다. 대만 동쪽 해상을 거
김형준 기자   2017-06-14
[수산물] 바다도 휴식 필요…“어획량 회복 위해 휴어제 시행 필요해”
우리 연근해 생산량 90만t선 붕괴 우려…휴어직불제·감척 시급수온 변화로 바다 생태계까지 뒤바뀌어…한류성 어종 자취 감춰 지난해 우리나라의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92만3000t에 그쳐 44년 만에 100만t 선이 무너졌다. 10
김형준 기자   2017-06-12
[수산물] 수과원, 저염분수 피해 대응 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력 회의에 관련 전문가 30명 참석 머리 맞대국립수산과학원은 해마다 여름철에 중국에서 유입되는 저염분수로 인한 수산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지자체·대학·연구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철 저염분수는 중국 양자강에서 유출돼 바람과
이유라 기자   2017-06-08
[수산물] 자존심 구긴 고등어 애니로 이미지 개선
국내산, 노르웨이산에 따라잡혀 위상 위축애니 스토리텔링으로 고등어 홍보 요즘 부산의 시어(市魚)인 고등어가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태평양을 누비는 강한 힘으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는 해양 수산도시 부산’을
장준영 기자   2017-06-08
[수산물] 양식용 뱀장어 수급 비상…부산서 국제회의
주요 소비국, 자원보존 방안 머리 맞대양식용 인공 종자 대량생산 기술 연구 보양식 재료로 많이 쓰이는 양식용 뱀장어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돼 한국을 포함한 주요 소비국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부산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이병택 기자   2017-06-06
[수산물] 수과원, “넙치 배합사료 품질 양호”
12주 동안 사육실험 및 품질 평가 실시국립수산과학원 사료연구센터는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넙치 배합사료의 품질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6일 밝혔다. 수과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넙치용 배합사료 7종(국내생산 6, 수입 1종)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사육
이병택 기자   2017-06-06
[수산물] [단독] 부산시수협, 추가 자금 지원 무산시 경영정상화 15년 이상 걸려
수협중앙회 기금 자금 지원 올해로 끝나자금 지원 안될 시 조합원 피해 ‘눈덩이’ 부산시수협이 올해로 중단되는 수협중앙회의 추가 자금 지원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향후 추가 자금 지원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현재의 자본잠식 상황에서 경영정상화까지
김형준 기자   2017-06-02
[수산물] 수산자원 감소의 늪에 ‘허우적’…부산 수산업계 ‘빨간불’
작년 연근해어업 생산량 44년만에 최저치 기록미성어 등 무분별한 남획·중국 불법조업 등 원인어민·수산 유통업체 동반 침체…지역경제 타격 지난해 우리나라 연근해어업 생산량이 4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김형준 기자   2017-05-31
[수산물] 넙치 치어 22만 마리, 부산 연안에 방류
내달 1일까지 총 22만 마리의 넙치 치어가 부산지역 곳곳에 방류된다.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 연안에 22만 마리의 어린 넙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우선 강서구와 서구, 영도구 등에 29일까지 모두 17
신성찬 기자   2017-05-26
[수산물] 수과원, 해조류 종자 유통질서 확립 설명회
종자생산업체·양식어업인 등 50여 명 참석수산종자 안정적 생산·공급 등 위해 마련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식물품종관리센터는 최근 (사)한국김종묘생산자연합회 회의실에서 ‘수산식물(해조류) 종자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김형준 기자   2017-05-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