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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야기 오늘] 이완용 그는 왜 매국의 길을 걸었을까?
"조선이 독립을 하면 미국처럼 부강한 나라가 될 것이며 만일 조선 인민이 단결하지 못하고 서로 싸우거나 해치려고 하면 구라파의 폴란드라는 나라처럼 남의 종이 될 것이다. 세계사에서 두 본보기가 있는데, 미국처럼 세계 제일의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나
백재현 기자   2018-02-12
[이야기 오늘] 고국에 살기 위해 노벨상을 포기한 작가
오늘은 '탁터 지바고'의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가 1890년에 태어난 날입니다.모스크바의 유대인 예술가 집안에서 그는 태어났죠. 아버지는 유명한 화가였고 어머니는 피아니스트였습니다.어릴적에 그는 음악을 공부했으나 포기합니다. 또 모스크
백재현 기자   2018-02-10
[이야기 오늘] '죽도록 즐기기'의 저자 닐 포스트 먼 탄생
요즘 TV를 켜면 수십 수백 개의 채널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 온 갖 방법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잡기 위해 애씁니다. ‘리모콘 족’이라는 말이 상징하듯 이리 저리 채널을 돌리며 시간을 죽이기 참 좋습니다.오늘은 ‘죽도록 즐기기’란 이름으로 번
백재현 기자   2018-02-08
[이야기 오늘]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 끝내 숨지다
2000년 4월 18일 서울 잠실 경기장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고있었습니다. 2회 초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롯데의 포수 임수혁은 후속 타자 안타로 2루에 진루했습니다. 이어 조성환 선수가 타석에 들어섰을 때 2루에 있
백재현 기자   2018-02-07
[이야기 오늘] 채플린의 무성영화 '모던 타임즈' 개봉
오늘은 찰리 채플린의 유명한 무성영화 ‘모던 타임즈’가 1936년 개봉된 날입니다. 채츨린이 제작, 각본, 음악에다 감독과 주연까지 도맡았습니다. 자본주의 시대에 인간성이 얼마나 철저히 짓밟힐 수 있는지를 80년도 전에 그는 예리하게 간파 했던 것입니
백재현 기자   2018-02-05
[이야기 오늘] 전설의 저격수, 크리스 카일 잠들다
전쟁 중에는 저격수 1명 때문에 중대나 소대 병력이 꼼짝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저격수는 적에게 언제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른다는 공포심을 준다는 점에서 보이지 않는 전력효과도 적지 않은 것이죠.통계로 보면 2차 대전 당시 미군 병사 1명은
백재현 기자   2018-02-02
[이야기 오늘] '탈삼진 왕' 놀란 라이언 태어나다
야구 경기에서 투수의 가장 큰 자랑은 탈삼진 아닐까요? 그래서 불 같은 강속구와 변화구 등 각종구질을 피나게 익히죠.1947년 오늘은 탈삼진 분야의 전설적 기록을 갖고 있는 미국 프로야구 투수 놀란 라이언(Nolan Ryan)이 태어난 날입니다. 그가
백재현 기자   2018-01-31
[이야기 오늘] 천상병 "남들은 내가 술로 인해 몸이 망가졌다고 말하지만..."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시인 천상병의 유명한 작품 ‘귀천’의 마지막 단락입니다.불편한 손놀림과 발걸음, 거무스름한 얼굴, 입가에 허옇게 달라붙은 침의 흔적&he
백재현 기자   2018-01-29
[이야기 오늘] 31명 목숨 앗아간 서울역 압사 사고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오늘은 옛날 귀향에 얽힌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야 겠네요.1960년 1월 26일 오후 10시 45분께 였습니다. 설을 이틀 앞둔 서울역에는 고향을 찾으려는 사람으로 미어터졌습니다.지금처럼 여러 고속도로가 있던 시대도 아니
백재현 기자   2018-01-26
[이야기 오늘] 반 고흐의 영혼의 동반자, 테오 세상을 떠나다
빈센트 반 고흐 아시죠? 그에게는 가족이자 후원자였고 영혼의 동반자였던 남동생 테오 반 고흐가 있었습니다. 형 고흐는 좀 모난 성격 때문에 어릴 때부터 여자 형제들과는 사이가 좋지 않았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기 때문에 동생 테오는 그의 유일한 가족이었던
백재현 기자   2018-01-25
[이야기 오늘] '매킨토시', 컴퓨터의 새 장을 펼치다
1984년 오늘은 컴퓨터 역사의 새 장이 열린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애플컴퓨터가 매킨토시를 선보인 날입니다. 이날 스티브 잡스는 직접 매킨토시를 대중들 앞에 소개 했는데요. 지금보면 우스꽝 스러울 정도로 촌스럽게 생긴 컴퓨터에다 그는 직접 플
백재현 기자   2018-01-24
[이야기 오늘] 일본군 199명이 동사한 '핫코다 산'
일본 동북지역 아오모리에 있는 핫코다 산은 단풍과 설경으로 유명해 한국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있는 산입니다.그러나 러·일 전쟁 직전인 1902년 이산에서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행군에 나선 일본군 210명 중 199명이 얼어 죽는 소위 ‘핫코다 산
백재현 기자   2018-01-23
[이야기 오늘] "야, 광석이는 왜 죽었대?"
오늘은 1964년 가수 김광석이 태어난 날입니다. 그가 죽은 지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얼마 전 그의 죽음을 둘러싼 영화와 소송 등 여러 가지 일들로 다시 세상의 관심을 온통 받고 있죠.김광석은 대구에서 3남 2녀 중
백재현 기자   2018-01-22
[이야기 오늘] "신이여! 이곳은 공포의 장소입니다"
1912년 오늘은 영국의 탐험가 스코트가 꿈에 그리던 남극에 도달 한 날입니다. 그러나 경쟁에 나섰던 노르웨의 아문젠에 비해 35일이나 늦은 도착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는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다 끝내 영국으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전 대원과 함께 죽고 맙
백재현 기자   2018-01-18
[이야기 오늘] 300여명을 집단 학살한 북촌리 사건
1949년 오늘은 제주 4.3 사건 당시 단일 사건으로는 가장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죽은 이른바 북촌리 사건이 발생한 슬픈 날입니다. 군인 2명이 무장대의 습격으로 숨지자 군인들은 이날 마을에 있던 남녀노소 300여 명을 초등학교에 모아놓고 한꺼번에
백재현 기자   2018-01-17
[이야기 오늘] 조선이 독립한다고 행복할까... 국시유세단(國是遊說團)
글:백재현, 디자인:이은경   2017-07-26
[이야기 오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랜디포스 교수의 마지막 강의
글:백재현, 디자인:이은경   2017-07-25
[이야기 오늘] '동백아가씨' <춘희>
글:백재현, 디자인:이은경   2017-07-24
[이야기 오늘] 콩을 기른 수도사, 그레고어 멘델
글:백재현, 디자인:이은경   2017-07-22
[이야기 오늘] 로마 대화재 (로마 大火災, Great Fire of Rome)
글:백재현, 디자인:이은경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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