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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롱숏펀드(Long-short fund)
주식 운용시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과 관계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이다.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사고(long) 주가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은 미리 빌려서 팔아(short) 수익을 낸다. 전략을 얼마나 잘 쓰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주
원동화 기자   2020-01-22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마빈스(MAVINS)
멕시코(Mexico), 호주(Australia), 베트남(Vietnam), 인도네시아(Indonesia), 나이지리아(Nigeria),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 등 6개국의 영어 앞글자를 딴 이름이다. 미국 경제 전문 사이트 비즈니스
원동화 기자   2020-01-20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이 경제용어]자유재(Free Goods)
존재량이 무한하여 특정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도 원하는만큼 소비할 수 있는 재화. 희소성이 없어 이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한 필요가 적기 때문에 경제학의 분석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실세계에서 자유재는 극히 드물며, 공기나 햇살
원동화 기자   2020-01-17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투자신탁회사
투자자의 재산 증식과 산업자금의 원활한 조달, 자본시장 및 증권시장의 안정적 성장 발전을 목적으로 증권 투자신탁업법(1969. 8)에 의하여 설립된 금융기관으로, 줄여서 ‘투신사’라고도 한다. 고객이 맡긴 돈을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수익을 올린 뒤
원동화 기자   2020-01-15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집적 경제(Economies of Agglomeration)
집적 경제는 경제주체들이 특정 공간에 밀집하여 얻게 되는 긍정적 외부효과를 의미한다. 마셜(Marshall)에 따르면 기업들이 인접한 위치에 있게 되면 상품, 인력, 기술 및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데 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집적 경제가 발생하게 된다.
원동화 기자   2020-01-14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마진콜(Margin call)
마진 콜은 금융시장에서 선물 거래를 중개하는 회사가 당일 결제를 매일 정산하여 선물 가격 변동에 따른 손익을 증거금에 반영하고, 손실액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여 유지 증거금이 부족한 경우 증거금을 채워 넣도록 고객에게 요구하는 일이다. 금융시장에서 자기
원동화 기자   2020-01-13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퍼펙트 스톰(Perfect Storm)
개별적으로는 별로 위협적이지 않은 자연재해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갖는 현상을 의미하는 자연과학 용어이다. 경제에서는 두 가지 이상의 악재가 동시에 발생해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지는 현상을 지칭한다. 2011년 6월, 누리엘 루비니 뉴
원동화 기자   2020-01-10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하이디어(High-idea)
하이(High)와 아이디어(idea)의 합성어. 아이디어보다 더 발전된 비즈니스 모델 이전 단계의 개념을 말한다.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하기엔 부족하지만 아이디어보다 훨씬 구체적이어서 어떤 아이디어가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사업적인 관점에서 따져볼 때 필
원동화 기자   2020-01-09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칵테일파티 효과(Cocktail Party Effect)
사람들이 칵테일 파티나 잔치 같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사방이 시끄러운 와중에도, 자신의 이름과 같이 스스로와 연관된 대화는 의식하지 않고도들을 수 있는 현상을 의미한다. 1950년대 당시 미국의 항공관제사들은 관제탑에 설치된 하나의 커다란 스
원동화 기자   2020-01-08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2차 시장(Secondary Market)
2차 시장은 처음 발행된 증권, 채권 등이 거래되는 발행시장과 구분되며, 이미 발행된 주식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유통시장을 뜻한다. 국내에서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시장 등이 2차 시장에 해당한다. 2차 시장에서는 주식이 가장 보편
원동화 기자   2020-01-07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부채 디플레이션(Debt Deflation)
경제주체가 부채상환을 위해 자산을 서둘러 매각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경제전체가 침체하는 현상이다. 물가 하락으로 실질금리(명목금리 - 물가상승률)가 오르면 자산가치는 하락하고 부채 부담은 증가한다. 이때 빚을 줄이기 위해 너도나도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원동화 기자   2020-01-02
[통계로 본 부산] 2019년 11월 부산 산업활동 동향
장청희 기자   2019-12-30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통상임금
근로자에게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시간급금액, 일급금액, 주급금액, 월급금액 또는 도급금액을 말한다. 기본급 외에 직무수당과 직책수당, 기술수당, 면허수당, 위험수당 등 사업주가 일률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은
원동화 기자   2019-12-24
[통계로 본 부산] 2018년 부산 농가의 모습
장청희 기자   2019-12-23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서핑포인트(Surfing Point)
보통 파도타기 좋은 곳이란 뜻으로 쓰이지만, '성장에 적합한 산업분야'의 의미로 사용하기도 한다. 파도의 흐름을 잘 타듯 기술과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군을 의미한다.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   2019-12-23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사물지능통신(M2M: Machine-to-Machine)
기계간의 통신(Machine to Machine)으로, 기계 간의 통신을 통한 상호간의 정보 전달이 이루어지는 부분을 의미한다. 사물인터넷(IoT)의 하위개념으로 통용되고 있다. 예시로는 아파트 단지 내 음식물 종량제 수거 시스템이 있다. 원동화 기자
원동화 기자   2019-12-20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경험의 함정(Experience Trap)
자신의 경험이 마치 모든 것인 양, 경험만을 근거로 판단하는 것을 의미하며 경험이 쌓이면 노하우가 되지만, 지나치게 자신만의 경험에 의존하면 선입견을 키우게 된다. 기업도 경험 많은 기업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원동
원동화 기자   2019-12-19
[통계로 본 부산] 내년 부산 경제성장률, 올해 보다 높은 2.0%
김지혜 기자   2019-12-17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바닐라 옵션(Vanilla Option)
바닐라 옵션은 금융 상품의 일종으로 보유자에게 기초자산을 사전에 설정한 가격으로 특정한 기간 내에 사거나 팔 권리를 제공하지만, 의무는 지우지 않는다. 바닐라 옵션은 콜옵션이나 풋옵션에 특별한 혹은 특이한 설정이 따로 붙지 않은 상태를 가리킨다. 원동
원동화 기자   2019-12-17
[통계로 본 부산] [오늘의 경제용어]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Average Revenue Per User)
ARPU(Average Revenue Per User)는 이동통신에서는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을 의미한다. 전자상거래에서는 ‘사용자당 평균 매출액’으로 사용된다. 즉, 각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월평균 운용 수익을 나타내며 통신 사업을 평
원동화 기자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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