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8.18 토 21:05
기사 (전체 1,4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신남방정책, 협력 강화로 파트너십 구축해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8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다. 인도는 경제가 고성장하면서 대국으로 자리 잡아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 대상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양국은 올해 수교 45주년을 맞아, 경제 분야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주덕 논설위원   2018-07-03
[연재] 경제 위기 조짐, 대비책 마련하고 있나
6월 수출이 512억3000만 달러를 기록, 사상 처음으로 4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상반기 수출 총액도 3000억 달러에 육박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무역수지 또한 77개월 연속 흑자를 나타냈다. 하지만 주요국가의 보호무역주의 심화,
주덕 논설위원   2018-07-02
[연재] [포토에세이] 365일의 절반 7월 2일, 꿈과 희망을...
1년 365일을 절반으로 접으면 정중앙에 위치한 날이 7월 2일, 바로 오늘이다.12월 31일 재야의 종소리로 시작하여 1월 1일의 해돋이 행사 등 연중 몇몇 날들은 달력에 표기까지 하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1월이면 연중계획과 목표를 설정하
박희진 교수   2018-07-02
[연재] 오거돈호, 시민행복 위해 모든 힘 다해 일하라
오거돈 부산시장이 어제 오전 부산시청에서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실·국장들과 재난대책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민선 7기 시정을 시작했다. 대책회의를 마친 뒤 시장실에서 약식 취임식을 하고 곧바로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산성터널 접속도로
주덕 논설위원   2018-07-01
[연재] 규제관련 법·제도 정비로 혁신성장 이뤄야
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릴 예정이던 규제혁신 점검회의가 '내용 미흡'을 이유로 연기됐다. 각 부처가 준비한 보고안(案)에 대해 이낙연 총리가 "민간 눈높이에 비해 미흡하다"며 회의 연기를 건의했고, 문 대통령이 "성과를 반드
주덕 논설위원   2018-06-28
[연재] 잠깐의 삶, 계속되는 생명
옛날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형제가 없었다. 그 부모는 이것을 가엾게 여겨 스승에게 보내어 공부를 시켰다. 그 사람은 교만하고도 게을러 공부에 마음이 없었으며 아침에 배우고는 저녁에 잊어버려 몇 해를 지내도 배워서 얻은 것은 없었다. 부모는 다시 불러
장종원 선생   2018-06-28
[연재] 부산업체 시장개척에 적극적인 지원 필요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동화뉴텍, 삼영피팅 등 부산지역 조선기자재 업체와 신규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석유가스전시회'에 참가, 147건의 상담을 진행한 결과 690
주덕 논설위원   2018-06-27
[연재] 동남권, 4차 산업혁명 선도할 기업 육성해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동남권 제조업체 62개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의 74.2%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이 각 업체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46.8%가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4차 산업혁명
주덕 논설위원   2018-06-26
[연재] 위기의 자동차산업, 생존전략 도출해야
한국 자동차산업의 위상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 올해 1~2월 자동차 생산대수는 지난해보다 3만4000여 대 줄어든 59만9000여 대에 그쳐, 국가별 순위에서 멕시코(63만 2000여 대)에 밀려 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세계 자동차시장이 사상 처음으
주덕 논설위원   2018-06-25
[연재] “골다공증 고관절골절, 노인들 낙상 조심해야”
고관절골절, 골다공증 골절 중 심각한 합병증 가장 많아골다공증 치료 목표, 골절 예방…낙상 주의골다공증골절 재발 가능성 높아…부모 과거력도 위험인자내과적 합병증 심각…폐전색으로 인한 심폐 기능 악화 등2차 골절 예
이현수 기자   2018-06-25
[연재] [포토에세이] 6·25 역사속에 사라진 별과 남겨진 훈장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1129일간 이어진 전쟁으로 민간인 포함 450만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기록되어있다.전쟁 중 절반이 넘는 산업시설과 주택이 파괴되었으며 수많은 전쟁고아가 탄생하였다.6·25전쟁
박희진 교수   2018-06-25
[연재] 대한민국 현대사 증인 JP 별세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향년 92세로 지난 23일 오전 8시 15분 별세했다. 김 전 총리가 별세함에 따라 '3김(金) 시대'는 종언을 고하게 됐다. 김 전 총리는 고(故)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한때 트로이카를 이끌어왔다
주덕 논설위원   2018-06-24
[연재] 부산, '마이스 도시'로 미래 열어야
부산시가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이 발표한 '2017년 국제회의 도시 세계순위'에서 세계 7위에 올랐다. 부산은 총 239건의 국제회의 개최를 인정받아 959건으로
주덕 논설위원   2018-06-21
[연재] 정공법을 능가하는 전술
호랑이나 표범은 날쌔고 날카롭고 강하지만 결코 정공법을 취하지 않는다. 숨어서 대기하고 인내하되 어떠한 경우에도 망동을 삼가고 치밀한 사전 계획 하에 우회와 기습으로 적의 허를 찌른다. 이것을 병법에서는 ‘강한 적에게는 미처 대항할 틈을 주지 않고 약
장종원 선생   2018-06-21
[연재] 부산시, 금융산업 발전 위한 노력 아끼지 않아야
오거돈 부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7기 첫 경제부시장으로 금융정책 전문가를 내정했다. 금융 전문가를 경제부시장에 내정한 것은 부산국제금융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금융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부산을 동북아 금융허브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이에 대한 기
주덕 논설위원   2018-06-20
[연재] G2 무역전쟁…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
미국과 중국(G2)의 무역전쟁이 격화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8일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수입품에 10% 추가관세를 물리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미국 무역대표부에 지시했다. 미국이 연간 5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수입품
주덕 논설위원   2018-06-19
[연재] 대출금리 상승, 가계경제 대책 시급하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10년 만에 2%대에 진입하면서 국내 대출금리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더구나 미국이 연내에 금리를 두 차례 더 올릴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 국내 대출금리 상승세는 점차 심화할 전망이다. 지난 16일 은행연합회는 코픽스(COFIX,
주덕 논설위원   2018-06-18
[연재] [포토에세이] 환경오염 출사표... 전국 13만여 개 선거현수막
전국지방선거가 마무리 된지 몇 일이 지났지만 이런저런 선거 뒷 이야기로 만나는 시민들마다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전국에 걸쳐 총 후보자는 9312명이었고 후보자들이 제작한 현수막은 13만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농어촌에 버려진 폐 비닐하우수의 비닐 처리가
박희진 교수   2018-06-18
[연재] 일자리 대란… 고용정책 근본적 수정 필요
고용에 관련된 각종 통계치가 '최악'을 나타내고 있다. 5월 취업자 증가 폭은 7만2000명에 그쳤으며, 실업률과 청년실업률도 각각 4.0%, 10.5%로 5월 기준으로 1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 지난달 청년층(15~29세)
주덕 논설위원   2018-06-17
[연재] 국민지지 잃은 보수야당, 환골탈태 절실하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유권자의 매서운 회초리는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은 물론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도 보수야당을 처절하게 침몰시켰다. 지난 1995년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진보진영은 '
주덕 논설위원   2018-06-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