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20.1.28 화 22:00
기사 (전체 5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야기 오늘] 세계 8대 불가사의, 진시황릉 세상에 나오다
1974년 오늘 중국 산시성 린퉁현(臨潼縣)의 한 시골 마을. 농부들이 우물을 파고 있었습니다. 땅속으로 4미터쯤 파 내려갔을 때였습니다.“어? 이상한 것이 나왔어”땅속에서 외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농부는 잠시 후 흙으로 만든 사람 머리 모양의 인형
백재현 기자   2018-03-29
[통계로 본 부산] 최근 1년간 부산지역 신설법인 추이
신성찬 기자   2018-03-26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보행 환경 만족도
장청희 기자   2018-03-20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가구지출항목
장청희 기자   2018-03-19
[이야기 오늘] 착공된지 136년, 아직도 짓고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가면 착공한지 무려 136년째인데 지금도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성당이 있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 성당인데요. 스페인어로 사그라다는 신성한, 파밀리아는 가족이란 뜻으로 성가족(聖家族)성당쯤으로 해석이
백재현 기자   2018-03-19
[이야기 오늘] 베트남전 최악의 비극, 미군의 치욕...미라이 학살 사건
전쟁이 나면 군인들 뿐만 아니라 민간인이나 문화재도 수난을 당하죠. 1968년 오늘은 베트남에서 미군들이 여성과 아이들까지 포함해 무고한 민간들을 학살한 소위 ‘미라이 학살 사건’이 발생한 날입니다. 베트남전 최악의 참극이자 미군에겐 치욕스러운 사건입
백재현 기자   2018-03-16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 대중교통이용만족도
장청희 기자   2018-03-15
[통계로 본 부산] 부산지역 2018년 2월 고용동향
장청희 기자   2018-03-14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 소득과 소비생활 만족도
장청희 기자   2018-03-14
[이야기 오늘] 15만명을 재로 만들어버린 도쿄 대공습
“물을 부어도 (불이) 꺼지지 않았습니다. 살이 타 들어가며 죽어가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생존자의 말-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던 1945년 3월 10일 새벽. 일본 도쿄는 삽시간에 그야 말로 아비규환의 불바다로 바
백재현 기자   2018-03-10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 근로여건 만족도
장청희 기자   2018-03-08
[이야기 오늘] "나의 무덤조차 만들지 말라"...공병우 박사
“나의 죽음을 세상에 알리지 말고, 장례식도 치르지 말라. 쓸 만한 장기는 모두 기증하고 남은 시신도 해부용으로 기증하라. 죽어서 땅 한 평을 차지하느니 차라리 그 자리에서 콩을 심는 게 낫다. 유산은 맹인 복지를 위해 써라. “참으로 위대한 유언 아
백재현 기자   2018-03-07
[이야기 오늘] 죄수들이 머물 곳을 찾아라...노퍽 섬
호주 시드니에서 북동쪽으로 160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작은 화산섬이 하나 있습니다. 1만평 남짓의 면적에 인구는 2000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름은 노퍽 섬. 요즘엔 호주나 뉴질랜드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관광지 중의 하나입니다. 또 호주의
백재현 기자   2018-03-06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부산사회조사- 부산시민 직업고려시 가장 고려하는 요인
장청희 기자   2018-03-05
[이야기 오늘] 150년 역사의 '록키마운틴 뉴스' 폐간
지난 2009년 오늘(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의 주도(州都)인 덴버에 있던 록키마운틴 뉴스는 마지막 신문을 찍었습니다. 이 신문의 창간 일자가 1859년 4월 23일이었으니 창간 150주년 기념일을 두 달도 채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 신문으로서의
백재현 기자   2018-02-27
[이야기 오늘] 갈릴레이, '지동설 포기 서약'을 하다
‘그는 전술한 바와 같이 태양이 세계의 중심이고 돌지 않으며 지구는 돌고 있다는 견해를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 그는 지금부터 말과 글을 포함해 어떤 방식으로든 그 견해를 지속적으로 주장하거나 가르치거나 옹호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추기경위
백재현 기자   2018-02-26
[이야기 오늘] '비실이' 배삼룡을 기억 하시나요?
1970년대 ‘웃으면 복이와요’를 필두로 우리나라 1세대 코미디 계를 주름 잡은 코미디 황제. ‘비실이’ 배삼룡을 기억 하시나요?그의 개 다리 춤과 바보연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고 수많은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어눌한 말투와 툭하면 넘어지는
백재현 기자   2018-02-23
[이야기 오늘] ‘마녀(魔女)’에서 ‘성녀(聖女)’로…잔 다르크에 대한 재판 시작
오늘은 1431년 ‘백년 전쟁의 꽃’ 잔 다르크가 교회 재판을 받기 시작한 날입니다. 죄명은 ‘이단’이었습니다. 그때 잔 다르크의 나이는 꽃다운 19세(재판정에서 스스로 그쯤 되었다고 말함)였습니다. 그러나 이 재판은 조국 프랑스의 무관심과 이미 결정
백재현 기자   2018-02-21
[통계로 본 부산] 2017년 4분기 부산지역 경제동향
장청희 기자   2018-02-20
[이야기 오늘] ‘3전 4기’의 부도옹(不倒翁), 등소평 잠들다
1997년 오늘 등소평은 사망합니다. 향년 93세. 197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실질적 지배자였던 사람. 오늘 날 세계 유례가 없는 중국식 사회주의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 ‘3전 4기’의 부도옹(不倒翁). 그를 수식하는 말들입니다.
백재현 기자   2018-02-19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라인
라인
라인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