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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국민들의 간절한 바램이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우리는 믿음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5
[칼럼/기고] "2세 아닌 '존경받는 기업인' 모습 보여주고파"
차세대, 2세 기업인들이 지역사회 전면에 나서는 일은 드물다. 기업 창업자를 부모 혹은 조부모로 둔 이들이 모임까지 결성한다면 주위의 이목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부산 지역 기업을 중심으로 지난 2008년 결성된 부산차세대기업인클럽(NENC). 이
이상연 기자   2014-04-24
[칼럼/기고] 동양화가로 제2의 인생, 설파 안창수 화백
“더욱 화폭에 매진해 세계가 인정하는 동양화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동양화가로 경남 양산이 고향인 설파 안창수 화백(69)은 부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나와 한국수출입은행에서 30여년간 전문금융인으로 생활하다 대우조선해양의 고문직을 은퇴한 뒤 동양화가로
남경문 기자   2014-04-24
[취재수첩] '세월호' 구조에 최선 다한 부산 수협
경제산업팀 김형준 기자지난 22일 침몰한 ‘세월호’ 구조·수색 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부산지역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에 가입된 고등어잡이 어선인 ‘285혜승’이 사고해역으로 급파됐다. 5~10KW 수중등을 구비하고 있는 고등어잡이 어선이 ‘세월호’구조
김형준 기자   2014-04-23
[칼럼/기고] 상생의 영도다리
가수 김상국은 살아생전에 쇼 무대에서 그의 18번 ‘쾌지나 칭칭나네’ 를 흥겹게 부르며 팬들에게 노래로 팔도유람을 시켜주기로 유명했다. 노래 가운데서 그의 고향 부산을 자랑할 때면 첫 번째 등장하는 메뉴가 바로 영도다리였다. “부산 땅으로 가보입시더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3
[칼럼/기고] '정신과' 편견과 낙인
필자는 가끔씩 주위 사람들로부터 무슨 과 의사냐 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럴 때마다 정신과의사라고 하면 대부분은 별로 도움 받을 일이 없다는 듯 실망한 표정을 짓는다. 내과라면 몰라도 정신과는 자신들과 전혀 상관없는 분야라고 생각한 듯이. 그러나 그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3
[칼럼/기고] 청년예술가 생존기
지난 3년간 재미난 실험(?)에 참여했었다. 약 10명 정도의 청년 예술가들이 모여서 회사를 만들고 공연을 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4대 보험에 들고 작지만 월급도 나누어 가졌다. 사실 그것은 엄연한 사업이었고 생존의 문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실험이라
김현정 기자   2014-04-23
[연재] 제 3의 도시 감시자, 비둘기
도시공생. 어릴적 시골 골목길엔 목줄 없는 도꾸, 메리, 쫑이 주름 잡았지만 사시사철 도시생활을 공생하면서 회색빛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를 주름 잡는 또 다른 도시의 공생 비둘기. 도시인들의 생활을 적당 높이에서 내려다보고 지켜보는 어쩜 제3의 감시
김현정 기자   2014-04-22
[연재] 울퉁불퉁 못생겨도 반가운 친구
4월이면 물(?)만난 멍게를 함께 할 수 있다. 남해 지방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멍게 비빔밥. 울긋불긋 울퉁불퉁 볼품없어 보이지만, 붉음을 넘어서 바다 속 깊은 이야기를 금빛으로 전해오는 또다른 바다의 친구, 반갑기만 하다.
김현정 기자   2014-04-22
[칼럼/기고] 에너지 안보와 원자력
에너지 없는 현대사회를 상상할 수 없다. 우리는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 등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에너지를 대량으로 사용하고 있다. 당연히 에너지원이 필요하다. 그런데, 석유, 석탄, 풍력, 태양광, 원자력 등의 다양한 에너지원은 제각기 장단점이 있기 때문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2
[칼럼/기고] 고통없는 통합의학적 암 치료
1971년 4월에 열린 나고야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탁구 선수를 비롯한 미국 선수단 과 기자들이 당시 중공을 방문하여 총리와 면담을 가졌고,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을 순방하면서 중국과 미국이 동서냉전으로 막혀 있던 교류의 징검다리가 되었고,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2
[사람을 만나다] "사랑은 남의 아픔과 손해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
부활절을 맞이하여 몰운대성당 주임신부로 사목활동을 하는 박상대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하여 좋은 말씀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세월호 사고로 인하여 온 국민이 걱정과 슬픔 속에 잠겨있는 이때에 신부님의 말씀은 일종의 복음처럼 마음을 안정시켜 주셨다.- 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2
[칼럼/기고] 몸값, 목숨 값 - 난 얼마짜리인가?
1983년 500원하던 것이 이제는 5000원이 되었다. 자장면 얘기다. 인플레이션과 꾸준한 물가상승 속에, 우리가 사는 모든 것의 가격이 올랐다. 세월을 거치면서 그 값어치가 수십 배, 수백 배나 오른 것이 어디 이뿐일까? 생뚱맞지만 아이돌 그룹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2
[칼럼/기고] 세월호 침몰사건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지금 언론과 청와대에서는 3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정말로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국민 대토론회가 열려야 한다. 왜냐하면 1951년에 일어난 제5편리호 침몰사고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22
[취재수첩] 예술인도 일상을 접고 아이들을 기다린다
차가운 바다 속의 어린 학생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린 지 일주일. 그동안 노래 소리 한 자락, 연기자의 대사 한 마디도 허투루 들리지 않았다. 예술이 만들어 주는 허구를 핑계 삼아서라도 소리 내어 울고 싶었다.지난 주말 영화의전당에서 판소리 ‘억척가’를
김현정 기자   2014-04-22
[연재] 깊고 장중한 선비의 악기 거문고 - “百樂之丈”
거문고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의 제 모습이 변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역사성을 가진 악기로 모든 악기의 으뜸이라는 ‘백악지장(百樂之丈)’의 호칭을 얻었다. 특히, 그 소리가 깊고 장중해 학문과 덕을 쌓은 선비
장윤원 기자   2014-04-20
[칼럼/기고] [이현동의 프로야구 중계석] 형보다 나은 아우
9번째 프로 막내구단 NC다이노스롯데 2차전 모두 승리… 예상못한 전력 KBO 9번째 구단. 막내 팀. 다크호스. 이 팀을 지칭하는 수많은 수식어들.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는 이러한 말들이 그들에게 잘
장윤원 기자   2014-04-20
[칼럼/기고] 결국인재...급격한 방향전환이 사고 원인
선체가 완전히 인양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당시의 여러가지의 정황을 종합해보면 이사고는 인재라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승객이 ‘쿵’ 하는 소리를 듣고 난후 배가 좌초되기 전까지 지그재그로운행하였고 그후 약 2시간 후 선체가 전복되었다고 한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17
[칼럼/기고] 아! 세월호, 눈물이 앞을 가리고· · ·
이글은 해군진해기지사령관을 지낸 임인수장군이 여객선 침몰사건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오늘 긴급독자투고로 보내온 것을 게재합니다.임장군의 심정이 우리모두의 심정이라 생각합니다. 아아 ‘세월’호! 글을 쓰고자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고 멍한 가슴뿐이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17
[연재] 동양학에서 본 하늘과 사람의 관계
동양학에서 하늘과 사람의 관계는 많은 학자들의 관심사였다. 하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내용이나 정의가 없고 항상 모호하거나 막연할 뿐이었다. 그럼에도 하늘과 사람의 관계는 동양학을 총체적으로 개괄할 수 있는 중요한 주제다. 예를 들면 유가에서는 기본적으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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