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9.9.16 월 06:54
기사 (전체 4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국뉴스] 中 상무부, 대외무역 안정 속 미국과 무역분쟁서 자신감 내비쳐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뉴스대변인은 30일 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대해 상무부는 지속적으로 무역 원활화 수준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수입을 확대하는 등의 조치로 응대할 것이며 대외무역의 안정적인 호전 추세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인민망   2018-09-03
[중국뉴스] 중국 500대 민영기업 공개…화웨이 3년 연속 1위
신규 진입 기업 104곳…진입 문턱 상승헝다 자산 가치 허베이 상반기 GRDP 육박제조업 88곳 강세, 연구개발 투자 증가 중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는 지난 29일 ‘2018 중국 500대 민영기업 명단’을 발표했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중국
인민망   2018-09-02
[중국뉴스] 中 베이징 최저임금, 내달부터 6% 인상 주택공적금에 반영
중국 베이징시 인력자원•사회보장국은 내달 1일부터 적용되는 베이징시 최저임금(월급)이 2120위안(약 35 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전보다 6% 인상된 것이다. 최저임금(시급)은 12.18위안, 기초생활비는 최저임금 70%가 적용돼 1484위
원동화 기자   2018-08-31
[중국뉴스] 시진핑, 국민 행복을 위해 ‘일대일로’ 공동 건설 추진 강조
-시진핑, ‘일대일로’ 건설 추진 업무 5주년 좌담회서 연설 발표-대화∙협상∙공동 건설∙공유∙협력윈윈∙학습 교류 견지해-‘일대일로’ 공동 건설이 인민을 행복하게 하도록 추진해야 시진핑(習近平) 중공
인민망   2018-08-30
[중국뉴스] 내조의 여왕’ 마윈 류창둥의 부인…알리바바 징둥의 성장을 이끈 숨은 조력자
마윈의 부인, '돈보다 사람의 존경을 사라'고 충고류창둥의 부인, '밀크티녀'에서 500억元 투자자로 변신 알리바바, 징둥의 성장을 이끈 숨은 조력자, CEO의 부인들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위기의 순
인민망   2018-08-29
[중국뉴스] 중국, 국내은행 외자 지분 비율 제한 철폐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는 중국계 은행과 금융자산관리회사의 외국계 자본(외자) 지분 비율 제한을 철폐하고 내∙외자 일치의 지분 투자 비율 규정을 시행하며 외자 투자 원활화를 계속 추진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하 결정)을 발표했
인민망   2018-08-27
[중국뉴스] 베이징 최초 동시 보행 신호 사거리 등장
베이징 스징산(石景山)구 루구서가(魯谷西街)와 정다로(政達路)가 교차하는 사거리에 녹색 보행자 신호등이 켜지면 자동차 신호등에는 모두 빨간불이 켜진다. 보행자들은 도로 맞은편 및 대각선 맞은편으로 자유롭게 건널 수 있다./ 인민망 제공
인민망   2018-08-24
[중국뉴스] 中 즈푸바오, AI 기술로 보이스 피싱 등 범죄 예방 시스템 강화
중국은 에 따라 23일 12시 1분부터 약 160억 달러어치 미국산 수입 제품에 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인민망 제공
인민망   2018-08-24
[중국뉴스] 중국 쇼트크립 앱 돌풍…2020년 시장 규모 6.5조원 전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1일] 올해 6월까지 중국 쇼트클립 앱(App) 월간 실사용자수(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4% 늘어나 5억 명을 돌파했다. 중국 인터넷 사용자 46%에 달하는 규모다. 또한 3-4선 도시 침투율은 상대적으로 높게 나
인민망   2018-08-23
[중국뉴스] 中 해외유학파, 취업 경쟁력 상승…과반수 월 소득 100만원 이상
중국 싱크탱크 중국세계화센터(CCG)와 중국 최대 채용사이트 즈롄자오핀(智聯招聘)이 지난 19일 공동으로 발표한 ‘2018년 해외유학파 취업•창업 조사 보고서’(이하 보고서)는 올해 유학파의 취업경쟁력이 상승했고 유학파 60% 이상의 월 소득
인민망   2018-08-22
[중국뉴스] 커져가는 중국 미니앱 시장, ‘위챗-알리페이-바이두’ 격돌
-모두가 주목하는 미니앱 시장, 위챗의 독무대?-원터치로 원하는 기능 실현하는 미니앱 활성사용자 수가 10억 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微信: 위챗)에는 샤오청쉬(小程序: 미니앱)라는 기능이 있다. 위챗 내에서 별도의 다운로드 필요
인민망   2018-08-21
[중국뉴스] 결혼 안 하고 애도 안 낳고…늙어가는 중국
결혼 적령 인구 감소 등 혼인율 4년 연속 ↓이혼율 15년 연속 상승…달라진 여성들저출산‧고령화 심각 성장잠재력 영향 위기 혼인율이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혼율은 끝 모르게 상승 중이다. 저출산 문제도 심각하다. 고령
인민망   2018-08-20
[중국뉴스] 美 요청으로 왕서우원 상무부 부부장 방미…중미 경제무역문제 협상
16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 측의 요청으로 왕서우원(王受文) 중국상무부 부부장 겸 국제무역협상 부대표가 8월 하순 대표단을 인솔해 미국을 방문하며 데이비드 맬퍼스 미 재무부 차관이 이끄는 미국대표단과 양국이 관심하는 무역 사안과 관련해 협상을 진
인민망   2018-08-17
[중국뉴스] P2P 업계 위기 부실업체 폭증…中 정부 칼 뽑았다
중국은 최근 인터넷 P2P(Peer to Peer•개인 대 개인) 대출업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부실업체 폭증으로 시장에 암운이 드리웠다. 이에 중국 정부는 강력한 대책을 예고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인터
인민망   2018-08-16
[중국뉴스] ‘일대일로’ 5주년, 안정장기적 방안에 각국서 적극 호응
21세기 이후 세계는 새로운 발전 단계에 올랐다. 투자와 기술 진보를 동력으로 삼은 글로벌 경제가 점차 주춤해지고, 서방 주도의 약탈식 글로벌화 발전 방식도 점점 곤란을 겪으며, 월스트리트를 대표로 한 자본주의 탐욕은 결국 구미 경제를 2007~200
인민망   2018-08-13
[중국뉴스] 중국 31개 성 지도부, 18인 젊은 50대로 교체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최근 장시(江西), 칭하이(靑海) 지역에서 인민대표회의가 열려 성장(省長) 교체가 이뤄졌다. 류치(劉奇) 장시성 당위원회 서기가 더 이상 성장을 겸임하지 않고, 이롄훙(易煉紅)이 성장 권한대행을 맡는다. 왕젠쥔(王建軍) 칭
인민망   2018-08-09
[중국뉴스] 中 왕이, 유엔총회 의장 만나 “보호무역주의 반대…전 세계인 공동이익 수호” 강조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6일 베이징에서 제73회 유엔총회 의장 당선인 마리아 페르난다 에스피노사 에콰도르 외교부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왕이는 “국제사회는 다자주의에 대한 공동인식을 강화하고 유엔의 권위와 역할을 수호하면서 유엔헌장의
인민망   2018-08-08
[중국뉴스] 中 CFDA, ‘불량백신’ 전량 회수 방침…WHO와 소통
[인민망 한국어판 8월 6일] 최근 중국의 ‘불량백신’ 파동을 일으킨 창춘창성(長春長生) 바이오테크놀로지가 불법 생산한 인간광견병 백신 사건에 대한 중국 국무원 조사팀의 조사•처리 업무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
인민망   2018-08-07
[중국뉴스] 올해 상반기, 中 게임시장 매출 1050억 위안에 달해
지난 2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16회 차이나조이(ChinaJoy, 中國國際數碼互動娛樂展覽會)에서 ‘2018년 1-6월 중국 게임산업보고’가 발표되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중국 게임시장의 매출은 동기 대비 5.2% 증가한 1050억 위
인민망   2018-08-06
[중국뉴스] 중국, 6월 상품,서비스무역 수출 245조원 돌파…흑자 30조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은 지난달 31일 올해 6월 중국의 상품 무역과 서비스 무역 지표를 발표했다. 지난 6월 중국 국제수지 중 상품•서비스 무역에서 수출 규모는 1조 4943억 위안(약 245조 3640억 원), 수입은 1조 3106억 위안으로
인민망   2018-08-03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백재현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