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7.9.19 화 19:43
기사 (전체 1,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100세 시대 보장, 질병 ‘치료’보다 ‘예방’이 열쇠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해 건강검진을 필수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과거엔 질병치료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현재는 검진예방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 특
김신은 기자   2017-03-20
[연재] 장애인 마크, 이제는 바꾸어야 할 때 !
장애인마크는 1968년부터 공식적으로 사용되어 왔고,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도 명문화 된 규정으로 동일한 장애인마크를 규정하고 있다.몇 년 전 미국 보스턴의 다운증후근 아들을 둔 미술운동가는 팔로 힘차게 휠체어를 스스로 움직이는 역동적인 마크로 바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3-20
[연재] 중소기업에 적극적이고 과감한 지원을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부산의 수출기업은 10년 전인 2006년과 비교해 852개사가 늘었고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800개사로 나타났다. 수출액이 1000만 달러 미만인 업체를 중소기업으로 분류했을 때 부산 수출 중소기업은 10년 전 152
주덕 논설위원   2017-03-19
[연재] 위기 맞은 크루즈관광, 해결책 시급하다
중국 당국이 THAAD 배치에 대한 보복조치로 자국 여행사들에게 한국관광상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구두지시를 내림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중국인들의 한국 관광 금지가 전면 확대됐다. 중국인들의 한국 단체 관광이 막힘에 따라 대부분이 단체 관광객으로 구성
주덕 논설위원   2017-03-16
[연재] 태공이 만든 군대조직
임금이 군대를 통솔하는 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사람의 팔다리처럼, 새의 두 날개처럼 좌우에서 보필하는 신하가 있어야 임금은 신과 같은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런 왕익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를 3천여 년 전 강태공이 그 방법과 기능을 제시
장종원 선생   2017-03-15
[연재] 첨단기술 융·복합 통해 경쟁력 가져야
부산시는 조기 대선이 확정됨에 따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5개 분야 40개 단위과제의 대선공약을 확정했다. 전체적으로 부산이 가진 글로벌 해양도시의 강점을 살리고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제를 선정했다. 대선공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해양도시,
주덕 논설위원   2017-03-15
[연재] 중국의 ‘사드 보복’ 대응책 수립 절실
한반도 THAAD 배치에 반발하는 중국의 노골적인 한국·한국기업 때리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특히 15일은 중국 ‘소비자의 날’이어서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 등에 롯데 등 한국기업이 거론될 경우 반한 감정 상승과 한국기업 제품·서비스 불매운동이 더욱
주덕 논설위원   2017-03-14
[연재] 일상의 감사함으로 행복 증가한다
비행기나 기차 안에서 아이들이 울거나 떠들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면서 그 부모가 원망스러운 마음이 든다. 이럴 때 그 우는 아이가 내 조카나 손자, 손녀라고 생각해 보라. 남이라는 생각이 들면 내가 입는 피해에 집중하지만, 내 가족이라는 생각을 하면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3-14
[연재] 위기의 대한민국 수습할 리더십 필요
대한민국은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비극을 겪었다. 지난 몇 달 동안 대한민국을 흔들었던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파문’으로 현직 대통령이 물러나면서 불확실성의 일단이 마무리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저녁 4년 15일 만에 청
주덕 논설위원   2017-03-13
[연재] 부산바다의 여명, 또 다른 희망의 빛
푸른 바다 검푸른 파도가 넘실하는 해양도시 부산의 바다는 산업과 생활의 바탕이 되어 왔다.한국 최초 해수욕장이 있는 부산의 여름바다는 추억과 젊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고 봄바람도 부산바다 건너 남쪽에서 불어온다.사시사철 첫새벽 같은 여명의 부산바다는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3-13
[연재] 대통령 파면…대한민국 재탄생 계기 돼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8명 재판관이 만장일치로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헌재는 박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 행위가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판단해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했다. 박 전 대통령이 민간인
주덕 논설위원   2017-03-12
[연재] 갈등과 분열 딛고 화해와 통합으로 나아가자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가를 헌법재판소의 선고가 오늘 내려진다. 그동안 헌재(憲裁)는 준비 절차를 포함해 총 20차례의 재판과 25명의 증인 신문을 했다. 헌재 선고는 오전 11시 TV를 통해 생중계한다. 헌재 선고는 지난해 12월 9일 국회의
주덕 논설위원   2017-03-09
[연재] 일제하 선학원과 전통불교의 수호
근대 한국불교는 자주적인 사상으로 인정받았지만 개항과 함께 들어온 일본불교와 일제의 통제는 교단조직과 신앙의례 등에서 많은 변질을 가져왔다. 일제는 한국불교의 행정체계를 바꿔 놓았다. 그 결과 본사 주지들의 권한이 커지면서 이를 유지하려는 친일적 행동
장종원 선생   2017-03-08
[연재] THAAD 배치 시작…불가피한 자구책이다
한·미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이른 지난 6일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한반도 전개를 개시했다. 양국이 사드 배치를 서두른 이유는 나날이 고도화하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북한은 UN 안보리 결의를 무시하고 지난
주덕 논설위원   2017-03-08
[연재] 美 금리인상 임박, 경제충격 최소화해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의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장금리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기준금리는 변화가 없지만 국고채나 금융채 등이 들썩이면서 이들을 기반으로 한 5대 은행의 대출상품 금리가 3
주덕 논설위원   2017-03-07
[연재] 건강검진으로 질병 알고 막아야
하인리히 법칙은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 사고와 관련된 수많은 작은 사고의 징후들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밝힌 법칙이다. 미국의 보험회사 트래블러스에서 근무하던 하인리히라는 사람이 1931년 이라는 책에서 처음으로 밝힌 법칙으로 1:29:300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3-07
[연재] 경제 성장 정체… 해결책 찾아야 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2.7%를 기록해 OECD 회원국 중 10위에 그쳤다. 1996년 OECD 가입 이후 한때 성장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최정상급 경제 활력을 과시했지만 이제는 OECD 내에서도 ‘성장 중진국’으로 처져있다. 1970~199
주덕 논설위원   2017-03-06
[연재] “기침할 때 허리통증 느껴지면 허리디스크 의심해봐야”
직장인 박 (38)씨는 최근 아침마다 허리 통증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올해 2월 초까지만 해도 괜찮았지만 3월에 접어들면서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박 씨는 겨울 내내 추위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가 날이 따뜻해지자 바깥 활동을 늘렸다.
김신은 기자   2017-03-06
[연재] 이봉주의 후쿠오카, 가깝고도 먼 거리
일본 후쿠오카 국제마라톤대회 우승선수들을 기념하는 영광스런 대열 중심에서 찾을 수 있는 이봉주선수의 발 도장.1996년 2시간 10분 48초의 기록이 남아있는 하카다역 광장, 후쿠오카는 부산에서 직선거리 170km 남짓 가깝고도 먼 거리이다.42.19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7-03-06
[연재] 중국 사드 보복 맞설 해결책 마련해야
5일 오전 중국인 관광객 등을 태운 퀀텀호가 THAAD 배치 추진에 따른 중국 당국의 한국 여행 금지 조치 이후 부산항에 처음 입항했다. 퀀텀호 승객들은 이미 보름 전에 예약한 관계로 예정대로 부산을 찾았다. 한 관광통역안내 직원은 “지난주까지만 해도
주덕 논설위원   2017-03-0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