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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n ASEAN] 부산상의, ‘아세안 부산특별위’ 제안…지역기업 40% 아세안 투자 의향
투자 및 진출 방법은 수출입을 통한 시장접근형이 87.4%로 대부분아세안 부산특별위원회 통해 기업 투자와 진출, 협력 방안 모색 부산 지역 수출 기업들이 아세안 투자 및 진출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
원동화 기자   2019-11-21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싱가포르
11-NUS(싱가포르 국립대학교)가 2019 QS 대학순위 11위. 서울대는 36위.63-63개의 섬으로 이뤄진 싱가포르. 가장 큰 섬이 폴라우 우종이라고도 불리는 싱가포르 섬.721.5-국토면적은 721.5㎢. 부산(769.89㎢)보다 작다.65만-
원동화 기자   2019-11-21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브루나이
1972-아시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를 1972년에 수출.5765-국토면적은 5765㎢. 경기도의 약 절반 크기.3만3233-2018년 기준 1인당 GDP.13만-브루나이 일 석유 생산량. 약 13만 배럴.43만4076-브루나이의 인구 수. 해
원동화 기자   2019-11-21
[Zoom in ASEAN] “부산, 한·아세안 정상회의 계기 아세안 교류 교두보 역할 강화”
“부산, 아세안과 자원·아세안 정상만남…관문도시로 도약계기”“아세안연구원 중심 ‘팀아세안’구축…협업통해 지역밀착 연구원 될 것”아세안이 부산의 중요한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25일부터 부산에서만 두 번째로 개최되는 20
홍 윤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이자스민 전 의원 “부산시민, 이주민 위해 큰 목소리 내달라”
이주민 포럼 참석…이주민 인권 설명“한국사회, 다문화교육·정책 필요해” “부산과 같이 대도시에 사시는 분들이 작고 소외된 지역 이주민들을 위해 더 크게 목소리를 내줬으면 합니다.”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42·여)이 부산시민들에게 이주민을
장청희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베트남 노동자 고향 가정 40회 방문 기업인 ‘화제’
홍완표 부곡스텐레스 대표이사 2012년부터 방문 시작"걱정 덜어주기 위해…외국인 노동자 애사심 고취 계기"‘글로벌 리더’ 육성 프로그램 운영…현지 기업인과 네트워킹 현지공장 방문이나 각종 박람회 일정으로 베트남 노동자의 고향
홍 윤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미얀마
2-아프가니스탄에 이은 세계 2위의 아편 생산 국가.6.7-남한 면적의 6.7배.135-미얀마에는 135개의 소수 민족이 있다.1338-2018년 기준 1인당 GDP(달러)2170-국토 중앙을 흐르는 2170km의 에야워디(이라와디)강이 흐른다. 원동
원동화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라오스
71-라오스 국토의 71%가 밀림으로 덮여있다. 동남아시아에서 최고 수준이다. 또 유일한 내륙국가이다.90-인구의 90%가 농민이다.85-재배되는 쌀의 85%가 찹쌀이다. 라오스에서는 찹쌀이 멥쌀보다 싸다.2051-2017년 기준 1인당 GDP.281
원동화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캄보디아
1.8-남한 면적의 1.8배. 인도차이나 반도에서는 가장 작은 국가.95-1600만 명 인구 95%가 상좌부 불교를 믿음.1309-2017년 기준 1인당 GDP(달러).1800-캄보디아 최고봉인 프놈우랄이 1800m.1999-캄보디아 내전이 1999년
원동화 기자   2019-11-20
[Zoom in ASEAN] 아세안문화원, 한·메콩 정상회의 기념 메콩바자 29일부터 개최
KF(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이근)가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은 11월 29일(금)부터 12월 1일(일)까지 사흘간 메콩 5개국의 수공예·디자인 문화를 한 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상품전 을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아세안문화원 커뮤니티홀에서 개최한다.
최진원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아세안 금융산업 '꿈틀'...부산 금융 '머니한류' 이끈다
캠코·기보 등 아세안에 금융노하우 전수BNK금융, 글로벌 금융그룹 교두보로 아세안 주목동남아는 지금 핀테크 전쟁...한-아세안 회의, 부산 핀테크 기업 진출 계기될수도‘한류’는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금융을 비롯한 산업전반에서
홍 윤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통해 하나로 연결
대한민국과 아세안 국가의 스마트시티 추진전략과 협력 성과를 한눈에 살펴보는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페어’를 오는 25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시티 페어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통한
원동화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베트남
1.79-베트남 출산율. (세계150위)30.5-중위 연령. 30.5세.253- 인구밀도. 253명/㎢ (세계 31위)1650-베트남 남북의 길이. 1650km.2726-2018년 기준 1인당 GDP. 원동화 기자 dhwon@leaders.kr
원동화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필리핀
96-필리핀 면적의 96%가 가장 큰 11개 섬에 살고 있다.200-필리핀에서 통용되는 언어가 200여 개가 넘는다. 타갈로그어, 아클란어, 비콜어, 세부아노어 등이 있다.1946-미국으로부터 독립을 한 해.3280-2018년 기준 1인당 GDP(달러
원동화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말레이시아
1-팜유의 재료인 팜나무 플랜테이션 세계 1위 운영 국가.3.0-말레이시아의 현재 기준금리(%)80-말레이시아 인구의 80%가 말레이 반도인 서말레이시아에 거주. 총인구는 약 3300만 명.2410-말레이시아 연평균 강수량은 2410mm. 연평균 기온
원동화 기자   2019-11-19
[Zoom in ASEAN] 아세안 영화주간 상영작-②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
낭만 60년대와 발전의 2000년대 사이1970년대 억압·고통 시기 있음을 조명 로맨스·가족애 등 소재 엮어 감동 더해“양국은 모두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국가의 안정과 발전을 이루고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3월 캄보디아
김지혜 기자   2019-11-18
[Zoom in ASEAN] 영화로 국경을 넘는 문화… '아세안 웨이브' 느낀다
15~16 양일간 부산영화의전당 소극장서 상영회캄보디아·라오스 등 6개국 최근 인기작품 상영 영진위, 정부·부산시와 한·아세안 영화사업 추진한국·아세안국가간의 영화사업 교류 성장 가능성 ‘문화의 불모지’.지난 한때 부산의 별명이었다. 이로 인해 문화를
김지혜 기자   2019-11-18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태국
3-연평균 성장률. 3%20-세계 20위 인구 수. 약 6600만 명23-가장 부유한 라용주와 가난한 넝부아람푸주의 GRDP(지역내총생산) 차이가 23배. 부의 불균형이 사회적 문제.50-태국은 징병제. 제비뽑기로 군대를 간다. 50%의 확률.95-태
원동화 기자   2019-11-18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인도네시아
4-전세계 인구 수 기준 4위. 2억 5500만 명5-아시아에서 5번 째로 큰 영토. 1,904,569km². 우리나의 경우 9만9000km²87-인구의 87%가 무슬림.4116-2018년 기준 1인당 GDP(달러)18200-전 국토
원동화 기자   2019-11-18
[Zoom in ASEAN] [숫자로 보는 아세안]아세안 주요 5개국
5-아세안 신흥 5개국.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2조4400억-5개국의 명목 GDP(달러). 우리나라가 1조 7204억 달러다.5억5000만-아세안 5개국의 인구 수5.2-아세안 5개국의 2001년~201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원동화 기자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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