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UPDATE : 2018.10.15 월 17:49
기사 (전체 4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산물] 대표 선출 무산 부산공동어시장 악재 잇따라...일요 경매 협상도 결렬
중도매인협동조합, 근무 보상 등 요구일각서는 대표 선출과 연관성 짓기도 연이은 대표이사 선출 무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성어기 일요일 경매 협상마저 하지 못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중도매인협동조합 등과 최근 성어기(10월∼12월) 일
김형준 기자   2018-10-14
[수산물]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또 무산돼나?
무산된 선거 때와 1·2순위 후보 똑같아11일 오전 투표 실시… 또 선거 파행 우려 앞선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선거에서 5개 수협 조합장의 선택을 받지 못한 후보가 다시 최종후보로 선정돼 또다시 대표이사 선출 무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김형준 기자   2018-10-10
[수산물] 수과원, "'태풍 콩레이’ 대비 양식장 관리 철저해해야"
강풍 대비 양식시설물 및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 당부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5일 제25호 중형급 태풍 ‘콩레이’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와 남해안의 양식장 시설과 양식생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풍 콩레이는 중심기압 95
김형준 기자   2018-10-05
[수산물] 수과원, 새로운 미래 비전 선포..."수산과학기술 혁신"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비전 수립2022년까지 새 비전 실현 위한 3대 목표·4대 전략방향 설정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최근 ‘수산과학기술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연구기관’ 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참석한
김형준 기자   2018-10-05
[수산물]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거 재개…후보 10명 출마 '후끈후끈'
후보등록 마감 결과 총 10명 후보 등록 마쳐박세형·박병염 등 다시 도전장 내밀어 '눈길' 최근 한차례 무산됐던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선거에 10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부산공동어시장은 최근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10명의 후보가
김형준 기자   2018-10-03
[수산물] 남북, 서해공동어로구역 설정 합의…부산 수산업 “대체어장 확보 기대감”
부산시, 입어 성사 시 북한 측과 공동 수산자원관리 방안 모색수산 남북교류협력 추진위원회 구성해 북한수역 입어 방안 논의 평양공동선언에서 남북 정상이 서해 평화수역과 공동어로구역 설정에 합의하면서 부산지역 수산업계도 북한수역 입어 등 대체어장 확보 가
김형준 기자   2018-09-19
[수산물] 수과원, 수입산 먹장어 판별 기술 개발
유전자(DNA) 분석법을 이용한 기술 개발 성공먹장어 수입산이 국내산으로 둔갑해 판매돼 소비자나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원산지 판별 기술이 개발돼 주목받고 있다. 가공된 형태로 판매돼 일반인이 수입산과 국내산을 육안으로 구별하는 것은 사실
김형준 기자   2018-08-29
[수산물] 부산공동어시장 차기 대표이사 선출 무산...후보자 모집 재공고
찬반 투표서 최종 2인 후보자 모두 한표도 얻지 못해재공모 통해 오는10월께 다시 찬반 투표 실시 예정 부산공동어시장이 차기 대표이사 선출에 실패해 결국 후보자를 다시 모집하기로 했다.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거 사상 추천위원회가 선출한 최종 후보에 대
김형준 기자   2018-08-22
[수산물] 통영~부산 남해 동부 해역, 하반기 멸치 어장 형성된다
경남 2만2485톤 작년比 33% 증가서쪽→동쪽 흐르는 해류 강해져 경남 통영과 부산 사이 남해 동부 해역에 하반기 멸치 어장이 계속해서 형성될 예정이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4월부터 6월까지 남해 연안에서 멸치 알의 분포와 해양환
장청희 기자   2018-08-14
[수산물] 부산 수산업계, 고수온·경영난 등 잇단 악재에 ‘초비상’
기장군 육상양식장서 넙치 등 1만∼2만여 마리 폐사한일어업협정 타결 지연 등에 대형선망 조업 중단 추진 부산지역 수산업계가 경영난과 더불어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 등 악재가 연이어 겹치며 초비상이
김형준 기자   2018-08-05
[수산물] [인사] 국립수산과학원
□ 고위공무원 승진(나급)▶ 전략양식부장 박미선 □ 과장급 승진▶ 동해수산연구소 자원환경과장 배봉성▶ 서해수산연구소 양식산업과장 허영백
김형준 기자   2018-08-01
[수산물] 수과원, 기업에 '생선 비린내 제거 기술' 등 이전
㈜셀트라존·㈜헬스피아와 협약 체결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최근 열린 ‘2018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Festival 및 투자박람회’에서 ‘생선 비린내 제거 기술’ 및 ‘미역의 특유의 향(해조취) 제거 기술’을 ㈜셀트라존, ㈜헬스피아에 기술이전을
김형준 기자   2018-07-18
[수산물] 기장군, 볼락 30만 마리 치어 방류
수산자원을 보호 관리 위해올해 7월 현재 총 115만 마리 방류 기장군은 13일 장안해역 일원에 연안 바다 목장조성 및 수산자원 증대를 위하여 건강한 볼락 치어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방류한 볼락 치어는 수요가 많고 타어종에 비
원동화 기자   2018-07-15
[수산물] 동해 대문어 산란보호구역 첫 지정
동해시 묵호연안 수산자원플랫폼 구축해역110ha 지정…1월1일∼5월31일 어획 전면금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동해안 대문어의 자원회복을 위해 관리수면(산란보호구역)이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수과원 동해수산연구소는 동해시와
김형준 기자   2018-07-04
[수산물] 기장군 양식장 3곳 광어서 수은 기준치 초과 검출
수은 기준치 0.5㎎/㎏보다 초과된 0.6~0.8㎎/㎏ 검출해수부, 출하된 양식 수산물 현황 등 3일 발표 예정 부산 기장군 양식장에서 기르는 일부 넙치(광어)에서 기준치가 넘는 수은이 검출됐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수산용 의약품 사용 지도감독
이현수 기자   2018-07-03
[수산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아시아 최초 'VHS 표준실험실'로 지정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바이러스성패혈증(VHS)' 세계동물보건기구(OIE) 표준실험실 지위를 인정받으며 세계적인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전 세계에서도 덴마크에 이어 두 번째로 거둔 성과다. 수품원은
김형준 기자   2018-06-24
[수산물] 국립수산과학원, 김 신품종 2가지 개발
국립수산과학원은 김 신품종 2가지를 개발해 품종보호권을 출원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김 신품종 2가지는 국립수산과학원 이름을 딴 '수과원111호'와 '수과원112호'이다. 이번에 개발한 품종은 모두 방사무늬 김에 속하는 품
원동화 수습기자   2018-06-20
[수산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외 여행자 수산물 검역 강화
주요 의심노선 중심 검색 및 검사 강화키로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원장 우동식, 이하 수품원)은 여름 휴가철에 인천·김해공항, 부산항 등 주요 공·항만을 통해 불법으로 반입되는 수산물을 줄이기 위해 세관·검역본부와 협력해 주요 의심노선(베트남, 일본 등)을
김형준 기자   2018-06-11
[수산물] 수과원, 바이오플락기술 이용 친환경 담수 어류 양식기술 설명회
바이오플락기술 지원 통해 내수면 양식산업 활성화 모색기초 이론부터 바이오플락기술 이용 물 만들기 실습 선보여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최근 내수면 양식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양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첨단 양식기술인 바이오플락기술(BFT) 설명
김형준 기자   2018-06-05
[수산물] 부산 돌돔, 독도 지키러 간다
부산에서 자란 돌돔 1만 마리가 동해 끝 독도 수호자로 앞장선다.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4일 독도 해양생태계 복원 사업의 하나로 부산에서 키운 어린 돌돔 1만 마리를 5일 독도 동도와 서도 해역에 방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방류하는 돌돔은 지난 2
원동화 수습기자   2018-06-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라인
라인
라인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594 |  대표전화 : 051-996-2400  |  팩스 : 051-996-2408  |  등록번호 : 부산 가 00020  |  발행·편집인 : 이헌률
등록번호 : 아00219 |  등록일자 : 2015년 2월 06일 |  청소년 보호책임자 : 백재현
Copyright © 2014 일간리더스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